탈리아스냅(T.A.L.I.A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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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리아스냅 사진작가 김인철입니다.

  

 벌써 시작한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네요..

 고등학교때 사진학과 입시준비를 시작으로 

 15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카메라를 놓지 않은걸 보면

 사진은 저에게 가장 질긴 인연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아가들의 방긋웃는 얼굴과 지켜보는 부모님의 모습은

 너무나 행복한 일상의 시간입니다. 


 스쳐지나갈수 있는 일상의 행복 하나하나를

 카메라에 담아 드리는것이 제가 베이비스냅 촬영을 하는 이유입니다.

 

 3년전에 설립했던 헤바포유 웨딩스튜디오도 같이 하고있어서

 봄, 가을 웨딩시즌에는 촬영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곳은 저에게 쉼터같은 곳입니다.

 

 저와 인연이 닿는 가족분들에게..

 탈리아스냅만의 감성과 시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2014.09.13 사진가 김인철